5월 초에 모든 가전을 여기에서 했습니다.
금액이 저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이정도면 바가지를 쓴것도 아니고, 지정한 날짜에 한번에 들일수 있기에 남편을 설득해서 계약을 하고 가전은 6월 초에 넣기로 했어요.
그런데 5월 말정도에 연락이 와서 에어컨을 먼저 들여놓으면 선풍기를 추가 사은품으로 준다고 하길래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에어컨이랑 세탁기도 같이 넣으면 안되냐길래 그러라 했습니다.
당일날 에어컨만 가져왔더군요. 기사분이 자기는 에어컨 설치만 하기때문에 세탁기는 안가져 왔다고 하더군요.
지점에 문의 하니 담당자가 상담중이라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그봇? 그리고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주기로한 선풍기도 없구요. 결국 몇번의 전화와 신경질을 내서 얻은건 세탁기는 다른가전과 넣어주겠다. 선풍기는 택배로 보내주겠다 였습니다.
그후 설치한 에어컨에서는 냉매가 세서 가구들이는 날 사용도 못하고 ㅠㅠ
냉장고는 쌩뚱맞게 5월 어느날 새벽6시에 기사가 전화해서 오늘 냉장고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가전 들이는날 주기로 한 사은품은 하나도 안오고
지점에 전화하면 담당자는 휴가중이거나 조퇴 또는 상담중이라며 전화 연결이 안되고
고객센터에 클레임 걸면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전화하고
사은품은 택배로 보낸다는 약속을 2번이나 어기고
이번주에 보내준다는 세번째 약속은 지키기나 할런지요...
사람 질리고 추잡스럽게 만드는거 같아 사은품 받지말고 말지 뭐 .... 하다가도
그동안 신경쓰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다가 떨어져 나가겠지 하는 심보의 지점 태도에 화가나서 꼭 받아내려구요.
꼴랑 헤어드라이기 토스트기 믹서기 받기 드럽게 힘드네요. ㅡㅡ
좋은 마트 인천 간석점 최악!!!!
푸른나무 2014.04.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