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5일된 아기구요~
70일쯤부터 잠올때 손을 빨기 시작했?시작했는데 그때는 진짜 잠온다는 신호정도로만 빨아서 신경 안 썼는데..
열흘쯤 부터는 잘때 손을 안 빨면 못자네요~
손을 못 빨게하면 울고불고..
손 빨면 5~20분안에 스스로 잠 들어요~
누워서 혼자 자요~ 물론 옆에서 토닥토닥은 해주고요~
솔직히 혼자 자는건 엄마인 저로써는 엄청 편한데..
손빠는 소리는 스트레스 받네요 ㅠㅇㅠ
그런데 손빠는게 버릇이 되고 손에 염증이나 변형, 구강에 문제 생길까봐 공갈젖꼭지를 해줄까 싶은데..
뭐가 현명한 걸까요?
놀때도 손을 빨지만 그다지 심하지는 않고요.
잘때는 손가락이 없어질꺼처럼 빨아요~ ㅠㅇㅠ
더블하트젖병으로 분유먹고 있어요~
공갈젖꼭지는 어떤게 좋을까요? 몇단계를 사야되죠?
뭘봐요
워킹맘으로 친정부모님이 봐주고 계세요. 잠투정할때마다 공갈물려 제우는데 하루는 공갈 안보인다고 친정아빠가 젖병꼭지물려 제웠데요. 공갈종류도 많고 거부하는 애들도 있다니 잘 선택하세요. 저희애는 백일안되 더블하트 2단계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