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저랑 남동생 셋이 살고 있었는데요.
제가 올해 시집을 가게 되면서, 엄마랑 동생만 남게되었네요.
제가 시집가면 엄마가 많이 외로우실거 같아서, 강아지 한마리 입양하고 싶고,
가족모두 원하고 있는데, 만약 몇일 집을비우게 되면,
강아지들이 주인찾느라 울고 외로울까봐, 그 이유땜에 입양을 주저하고 있어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어디에 맡기시나요?
아님 다른 방법들은 없나요?
아픔이보여 2014.04.13 댓글 5
엄마랑 저랑 남동생 셋이 살고 있었는데요.
제가 올해 시집을 가게 되면서, 엄마랑 동생만 남게되었네요.
제가 시집가면 엄마가 많이 외로우실거 같아서, 강아지 한마리 입양하고 싶고,
가족모두 원하고 있는데, 만약 몇일 집을비우게 되면,
강아지들이 주인찾느라 울고 외로울까봐, 그 이유땜에 입양을 주저하고 있어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어디에 맡기시나요?
아님 다른 방법들은 없나요?
미쿡
그렇군요~ 유용한정보 감사드려요~!^^
엘보어
전울공주님들땜에여행도못가써써요ㅠ병원같은곳에맡기는건반대구요~그나마펫시터를추천해드리고싶어요~다른가족분들이나~
화가마
강사모 라른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에 펫시터 해주시는분들 글 올라와요 지역마다 많이 있고 후기도 종종 올라오니 잘 찾아보심되요 아님 애견호텔이나 애견유치원 등등 맡아주는덴 많아요
티나
동물병원에서 병 옮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 못 맡기겠더라고요
주변에 강아지 키우는, 혹은 키웠던 지인이나
아님 그레이스님이 맡아주심 되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 제가 놀러갈땐 엄마한테 맡겨요
소율
달달이 예방접종해야하니까 동물병원 지정해야 하구요~동물병원에 하루이틀 맡기시면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