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이 심하다는 아니고 보통 이에요
그래도 소화불량은 힘들어서 헬쓱ㅜ
다들 입덧이면 힘들텐데 뭐든 먹는건 있죠
오늘 괜찮았던건,
양배추와 상추샐러드-오리엔탈소스로 통에넣고 버무림
새콤한맛에 포크로 찍어먹었네요 티비보면서.
이제 다시 속이 비워지고 뭘 넣어줘야 나을지...매번 매일
먹을것만 생각하네요
뭐드셔요?
이제 10주되갑니다.
진솔 2014.04.13 댓글 10
입덧이 심하다는 아니고 보통 이에요
그래도 소화불량은 힘들어서 헬쓱ㅜ
다들 입덧이면 힘들텐데 뭐든 먹는건 있죠
오늘 괜찮았던건,
양배추와 상추샐러드-오리엔탈소스로 통에넣고 버무림
새콤한맛에 포크로 찍어먹었네요 티비보면서.
이제 다시 속이 비워지고 뭘 넣어줘야 나을지...매번 매일
먹을것만 생각하네요
뭐드셔요?
이제 10주되갑니다.
가림
ㅎㅎ저두 공감이요 24팩사놓고 먹다가 밥먹다가 매운것도 되더니 다시 리턴인거같아요 양념이 싫어져서 된장, 고추장, 마늘, 양파들 이제 빠이빠이하라네요. 그래서 오늘부터 초식...또 언제바뀔거같그ㅡ
Regretting
저는 두유 달고 살았어요ㅠㅠ
속부담도 적게 들더라구여
은소라
저도요ㅎㅎ 청국장,시래기국,황태국,복어지리국
요런것들ㅡㅡ;;;
밝은빛누리예
김 싸먹고있네요ㅎㅎ이것도 조금씩 먹어야 소화되고, 그쵸 ㅜㅜ
테이
저도 입덧 때 뜬금포로 청국장이 땡기더라구요. 입덧이 심했어서 거의 매일은 조미 김에 밥싸서 억지로 넘기구요.
파랑
맞아요 이삭... ㅋㅋㅋ
가론
맞아요 초반에 5주부터 시작해서 된장,청국장이 제일 편했어요 토스트도 한번 생각나더라구요 이삭ㅎㅎ
푸른나무
저는 집밥이 그리웠어요
시금치된장국 생각나고
콩나물무침 먹고 싶더라구요
참 가끔 토스트가 생각났어요
스릉흔드
지난주엔 매콤한게 땡겨서 (제육,아구찜 등) 그런거 먹었더니 이번엔 냄새도 싫코 밍밍한것 찾아먹고있음요 결국 김에 밥싸먹고있어요ㅎㅎ낮에 냉면 드셔요! 근처에 없다구요?
후예
좀 새콤한거ㅜㅜㅜㅡ저는 냉면이 먹고싶은데ㅜㅜㅜㅡㅜㅜㅜ하는곳이 없어요ㅜㅜㅜㅜㅜㅜ엉엉ㅜㅡㅜ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