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주 한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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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어머니랑 같이 했어요.
저고리는 같은거에 자수 위치만 좀 다르고
치마는 시어머니건 푸른빛이 도는 보라색으로 했어요. 두분거 해서 120만원 줬는데
예산은 오바했지만 잘 나온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댓글 4

  • 아쿠아리우스

    감사합니다. 한복 입으신 엄마 보니까 맘이 짠해지더라구요....^^

  • 더글러스

    색상이 곱네요!!좋아요!!

  • 누리별

    고상하니 배색 좋네요:-) 예뻐용!

  • 큰솔

    잘하셨어요
    아근데주책맞게 어머님두손 꼭 포개고계신모습을보니 울컥아침부터눈물이나네요
    참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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