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없어요. 복이라고 하긴 하는데..
임신하고 벌써 2키로 쪘네요. ㅠ.ㅠ.ㅠ.ㅠ
벌써 이렇게 찌면 어찌해야 할까요?
결혼전에 다이어트 해 본적 없어요. 사실 체질적으로 날씬했어요 47~48 이었으니..
저 엄청 잘 먹거든요 ㅋㅋㅋ
근데 결혼하니, 찌기 시작하는데.. 다이어트가 얼마나 힘든건지 그때서야 알았네요
나이살인가 싶기도 한데..
1년반만에 6키로 쪄서 53에서 지금 9주만에 55예요
지금 찌는 살은 아기때문도 아니고 내 살이라던데 ㅋㅋㅋ
초기라 조심한다고 안 움직이니, 먹는 양은 똑같고, 그러니 살만 찌네요 ㅠ.ㅠ
자랑
입덧으로 속이비면 미칠것같아 계속먹는데 너무힘드니깐 살이절로빠져요ㅜ 벌써부터지치네요ㅜ
도손
첫째때 입덧심해서 초기엔 안쪘었는데 입덧없는 둘째 9주인데 2키로 쪘어요 정말 멀 많이 먹지도 않아요 근데 그냥 늘어요 ㅠㅠ 평소 물도 많이 안먹는데 임신하고 부턴 물먹는 하마 됐어요 내몸이 내것이 아닌듯한 느낌 ㅋㅋㅋ
SchokoHolic
저두 입덧은 없어요 ~ 근데 애기 가지기전에 살이 많이 쪄서 임신했거든요 .
지금 3킬로 빠졌는데 그래도 뚱뚱보에요 ㅋㅋㅋ
뽀야
저도 입덧없어서 엄청쪘어요ㅜㅜ
너만을
저두 심하진 않고 속이 계속 울렁울렁 하는데 남편이랑 어머니,엄마 모두 잘먹어야 된다 그래서
꼬박꼬박 쪼끔씩이라두 먹었더니 살 찌네용 ㅠㅠ 잉제 8주차인데
한말글
저도 2주만에 2kg가 훅찌더라구요.
입덧땜시 먹고 자고만 했더니, 이제 9주인데 겁나요.
체중 증가가ㅜㅡ
큰모듬
저도 입덧하면서 더 먹드라구요 ㅋ
마디
날씬한 분들이 잘찐다고 그러더라구요. 입덧없는게 나아요. 저는 첫째때 죽음의 입덧겪고 살빠지고 총 7키로 찌고 나았는데요. 애낳고 살 좀 빠지나 했더니 이제 처녀때 무게는 절대 안나와요. ㅠ3-5키로를 항상 달고 있네요...
장난감
먹덧이라 쪘어요
꾸준~히 ㅎㅎ
자꾸 혼나서 의사쌤 보기 민망해요ㅜ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