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준오 백일촬영했어요~

요즘은 다들 성장앨범 마니 계약하고 있던데 저는 셀프 촬영하는 곳을 찾다가 바로 블레스 베이비♥
블레스 베이비 스튜디오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느낌도 좋았어요
그래서 오늘 따뜻한 봄날 우리 4식구가 일산의 블레스베에비 스튜디오로 외출을 했습니다.
준오의 백일이 한달이상나 지난 어느 봄날이었죠~
햇살도 어찌나 따뜻한지 우리 두 아이들이 너무도 신나하네요
처음 들어선 블레스베이비 스튜디오는 마치 봄날처럼 따뜻했어요
촬영해주시는 작가님도 이모님도 넘 따뜻하고 좋으셔서 우리 아가가
해맑게 웃으면서 촬영을 할수 있었어요!
너무 잘찍어주셔서 대만족했습니다.
작가님 실장님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가 너무 이쁘죠 마치 인형같지요

댓글 1

  • 아이

    멋저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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