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회사에서 강아지를 키우는기 그리 만만치는 않지만 엄마를 떨어지는 심정을 헤아리려니 이 녀석들 다 데리고 살아야겠지요?
오늘로 일주일 되는 날이네요.
아직도 이름을 짓지 못했네요. 꼬물꼬불 거리다 저러고 하루종일 자고 엄마 젖 조금 먹다 젖이 혹 모자랄까봐 회사 일하는 직원들이 하나씩 젓병을 물려주시고 한답니다..
이렇게 다들 이뻐라 하는 강아지들..
아직 이름을 짓지 못하고 있네요..
6마리 이름을 고민중이네요..^^
도레미파솔라시도~~
가을 2014.04.13 댓글 2
블랙캣
그것도 좋겠네요.. 감사요..
모람
도레미파솔라시 ㅋㅋ 괜찮은데. . .
아님 빨주노초파남보 어때요?
빨강이.주황이. . . 이렇게^^
다 일곱이름이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