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도~~

회회사에서 강아지를 키우는기 그리 만만치는 않지만 엄마를 떨어지는 심정을 헤아리려니 이 녀석들 다 데리고 살아야겠지요?
오늘로 일주일 되는 날이네요.
아직도 이름을 짓지 못했네요. 꼬물꼬불 거리다 저러고 하루종일 자고 엄마 젖 조금 먹다 젖이 혹 모자랄까봐 회사 일하는 직원들이 하나씩 젓병을 물려주시고 한답니다..
이렇게 다들 이뻐라 하는 강아지들..
아직 이름을 짓지 못하고 있네요..
6마리 이름을 고민중이네요..^^

댓글 2

  • 블랙캣

    그것도 좋겠네요.. 감사요..

  • 모람

    도레미파솔라시 ㅋㅋ 괜찮은데. . .
    아님 빨주노초파남보 어때요?
    빨강이.주황이. . . 이렇게^^
    다 일곱이름이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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