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ㅋㅋ

얼마전에 신랑이랑 제가 댕기는 산부인과에서 하는 교육을 받으로 갔었어요
제가 침대에 누워있고 신랑이 막 나온 아기를 안고서는 살짝이 목욕을 시켜주는 건데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옆에 물받아놓고서는 인형아가를 실제로 씻겨주는 연습을 했어요~
일종의 예행연습이라고ㅋㅋㅋ 저렇게 안고있으니까 진짜 아기같네요 ㅎㅎ
옆에서 간호사쌤이 일일이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시고 우리 아가 태명도 불러주시면서 요렇게 요렇게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근데 이렇게 배워도 막상 아기낳으러 가면 정신없어서 다 까먹는데여 ㅋㅋ
신랑더러 노래도 한소절 부르라던데 쑥스러운지 잘 못부르더라구요 ㅋㅋ
평소에 노래방 가면 마이크 안놓는 인간이 ㅎㅎㅎ
실제로도 아기 나오면 요렇게 안을수나 있을런지
만지면 부서질까 싶어서 평소에도 아기들 만지기가 무서워용~~
그치만 나오면 엄마가 꽉 안아줄껭~~^^

댓글 1

  • 미즈

    ㅋㄷㅋㄷ좋아보여요~^^

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