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친과는 결혼전제로 동거하고있어요 지금집은 보증금2500인데 제가 1500남친이1000했어요 가구는 제가자취할때쓰던거랑 제돈으로 구입했고 가전은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시어머니가쓰던거 저주셨구요 결혼후에 따로 집구하는게아니라 지금사는집에서 그대로 일년더살 생각입니다 결혼식만진행하는건데요 상견례때는 따로 예단얘기는 없었고 ...전그전부터 간소화생각해서 웨딩촬영도필요없다했는데 남친이 하자고해서 웨딩촬영도진행합니다 그냥간소화해서 간단히 저희 커플링만할생각인데...예단안해가면 나중에 욕먹을까요.?남친은 예단하지말라고는하는데 항상 나중에 친누나가 아파트줄꺼라고 누낭箚?누나한테 항상잘하라고하는데요ㅜㅜ 예단안하면 안되겠죠.,ㅜㅜ 한다면 얼마나해야할까요?
저같은경우는 예단어찌해야하나요?ㅜㅜ
텃골돌샘터 2014.04.13 댓글 4
도전중
아파트 줄때 준다는 뉘앙스를 풍기세요. 은근히~~ 욕안먹게~~ 어디서 들었는데 그게 정답인것처럼~~ㅎㅎㅎ
흰꽃
쪽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안토니
아파트 지금 당장 주는 것도 아닌데 뭘요.. 사실 안줄수도 있는거고 !!
다니엘
아파트줘야주는거고 님소신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