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올까요??
아직 청첩장도 안해서..(8월 )
친구들한테직접은안했지만... 친한친구한텐말했구..(이친구가 모임의 연락책?)
다른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는듯...(카스하다 봤어요;;)
전거의다 갔거든요
근데 쫌찝찝하네요;;나이가있다보니.. 결혼한 친구들이많아서
난갔는데... 안올까봐요...
고딩 모임이라 이런저런 일들도있었고...완젼 친한건아니지만..
결혼한다기에갔었던 친구.. 애매하게 연락 안해도 보는친구..
등등... 갑자기 고민+걱정되네요...
청첩장도 돌려야되고
저희가 집을먼저구해서 집에서 친구들이랑 놀까도 생각중이라..
어떻게. 해야될까요?
결혼식날 친구들....
무슬 2014.04.12 댓글 5
찬놀
그냥 청첩장 돌리고 전화해서 얘기하고 만날사람들은 만나서 밥먹고 그러면 오던데요~~ 전 거의 다 왔어요 두세사람빼고
카프리콘
저도 포기했는데ㅠ 속상하긴해요
초대하려니 입도 잘 안떨어지네요
난 분명 그들의 경조사에 갔는데
왜이리 당당하지 못한 것인가ㅠㅠ
단순랩퍼
ㅜㅜ 걱정입니다...
내담
결혼식..돌잔치 하고나니 사람들 정리되고 몇안되던데요~~
백퍼 다안오실 듯~~
맨삶이
그럴까요??..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