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둘째가 태어나는데요..
첫째가 저를 너무너무 조아하네요..
잠잘때 파묻혀서 자다시피 하는데.. 아빠랑은 안잔다고 울고..
어린이집은 잘 다니는데 평소에 제가 화장실만가도 찾고..
둘째 태어나면 너무 걱정되요..ㅠㅠ
질투심도 많아서 더 걱정되네요.. 안쓰럽기도 하구요..
첫애의 엄마사랑..
이뻐 2014.04.12 댓글 0
이뻐 2014.04.12 댓글 0
4월에 둘째가 태어나는데요..
첫째가 저를 너무너무 조아하네요..
잠잘때 파묻혀서 자다시피 하는데.. 아빠랑은 안잔다고 울고..
어린이집은 잘 다니는데 평소에 제가 화장실만가도 찾고..
둘째 태어나면 너무 걱정되요..ㅠㅠ
질투심도 많아서 더 걱정되네요.. 안쓰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