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 노는 울 딸램씨~

타 매트가 하나 있는데 침대에서 재우다 보니 사고가 많아서
기존 놀이매트를 포기할 수도 없고.. 침대를 팔 수도 없고..이래저래 걱정 끝에 하나 더 구입했어요.
울 아가에게 어울리는 보라빛 나는 매트인데 오는 첫날
자기꺼인 줄 어찌 알고 혼자 저렇게 앉아서 다리 통통 치면서 장난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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