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유모차타길 좋아해요ㅎ

날이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요샌 집에서 태워주네요..

그래도 유모차 거부하는 아가들 많다는데 울아간 좋아해요ㅎ

이번주말 놀러가기로 했는데 그때 실컷 태워줘야겠어요!

댓글 10

  • 소아

    그러게요..저도 걱정했는데..콩코드네오가 편한지 잘 앉아있어요ㅎ

  • 한말글

    네네...겨울엔 집에서 더 마니 태우네요ㅎㅎ

  • 사라

    감사해요ㅎㅎ
    낼 따뜻해진다길래 나들이 가려구요ㅎ

  • 착히

    하핫...우리 아기가 좀 작아요ㅠ

  • 매화

    저도 양말보고 한달된줄~ 같은양말인데 35일 울아가도 저만큼 남아요

  • 궁수자리

    작게 태어나도 잘먹음 잘크더라구요
    쌍둥이 33개월 키우는데 저희 애들 때 생각나서 더 눈길이 갔네요
    애기 이쁘게 키우세요~~

  • 악당

    아..ㅎㅎ저희애기가 좀 작아요ㅎㅎ
    목베개 빨래중이라ㅋ 그냥 태웠네요ㅎ
    모르셔서 그런줄 알았어요ㅎ

  • 새누

    아~~백일 다 되어 가는 애기였나보네요
    전 한 두달 됐는 줄 알고...
    사진이 신생아처럼 나와서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요
    나비베개에 늬우고 태움 되겠네요

  • 박애교

    백일 다되어가는데...이제 눕는것보다 앉아 있는걸 더 좋아해서 집에선 종종 이렇게 태워줘요ㅎㅎ

  • 꿈

    아직 이렇게 타긴 넘 이른 개월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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