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유모차타길 좋아해요ㅎ 해지개 2014.04.12 댓글 10 날이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요샌 집에서 태워주네요.. 그래도 유모차 거부하는 아가들 많다는데 울아간 좋아해요ㅎ 이번주말 놀러가기로 했는데 그때 실컷 태워줘야겠어요!
소아
그러게요..저도 걱정했는데..콩코드네오가 편한지 잘 앉아있어요ㅎ
한말글
네네...겨울엔 집에서 더 마니 태우네요ㅎㅎ
사라
감사해요ㅎㅎ
낼 따뜻해진다길래 나들이 가려구요ㅎ
착히
하핫...우리 아기가 좀 작아요ㅠ
매화
저도 양말보고 한달된줄~ 같은양말인데 35일 울아가도 저만큼 남아요
궁수자리
작게 태어나도 잘먹음 잘크더라구요
쌍둥이 33개월 키우는데 저희 애들 때 생각나서 더 눈길이 갔네요
애기 이쁘게 키우세요~~
악당
아..ㅎㅎ저희애기가 좀 작아요ㅎㅎ
목베개 빨래중이라ㅋ 그냥 태웠네요ㅎ
모르셔서 그런줄 알았어요ㅎ
새누
아~~백일 다 되어 가는 애기였나보네요
전 한 두달 됐는 줄 알고...
사진이 신생아처럼 나와서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요
나비베개에 늬우고 태움 되겠네요
박애교
백일 다되어가는데...이제 눕는것보다 앉아 있는걸 더 좋아해서 집에선 종종 이렇게 태워줘요ㅎㅎ
꿈
아직 이렇게 타긴 넘 이른 개월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