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먹고 3번째 시도주이였네요...
병원에서 내어준 숙제날.... 제 예민해진 성격과.... 남편의 음주로.. 결국 중간에 하다가 끊겼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병원을 좀 쉬려고 했던 차였는데...
그래도 이번에 어떻게든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큰 기대도 있었습니다.
신랑은 정상인데 제가 문제가 있어요.. 근종 4개에.... 오른쪽 나팔관막힘...
자꾸 자신이 없어집니다... 클로도.. 뭐 이번에 연속 3번이지만 앞전에도 한번 더 있었으니 4번째이네요...
후................. 황금같은 연휴를 정말 지옥같이 보냈습니다... 난 어떻게 해야하나...
시댁에선... 빨리 손주보고싶다고 대놓고 표현하시기 시작했고...
남편도 저도 그 어떠한말도 할수가 없어 그저..........쓴웃음만.....
병원은 어짜피 쉬기로 한거....
혹시............. 근종있어도 한약먹고 임신 하신분이 계신가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약까지 생각해보네요.... 한약이 근종을 키울수있다는 속설에.. 한약은 절대
생각하고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또 무언가 노력을 해야 제 맘이 편해질꺼같기도하고...
혹시..... 근종있으신분들 한약 복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의원 추천도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