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여행하는 걸 좋아해서 처녀적부터 엄청 다녔는데.. 임신하면서부터 유산기에 조산기 고루고루 ㅠㅠ ... 출산할때까지 맘 놓고 다니지를 못해답답해요. .ㅠㅠ 얼마전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서 너무 다행이고 고맙기는한데몸이 조금 회복되는 듯 하니까 또 여행가고 싶네요 ㅎㅎ 특히나 산후조리한다고 겹겹이 껴입고 있으니까 더 답답해 지는 것 같아요~몇갤부터 애기데리고 여행을 데리고 다니셨는지.. ㅎㅎ 굼금해요~~
몇갤부터 여행다니셨어요??
착히 2014.04.12 댓글 1
봄여우
제 주변 목 가누고 100일지나니 조금씩 움직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