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알려준 숙제날의
전날부터 배테기를 해보는데 왜 흐리기만 할까요.
숙제날 당일도 흐리고.
이건 뭐 대조선보다 조금흐린정도가 아니라 아예 흐려요.
배테기가 불량인건지 숙제날이 잘못된건지 이미 되버린건지 불안하네요 ㅜㅜ
이런경험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제품이 다 불량일 수도 있는지.
제가 다낭성 소견이 있어서 배테기 반응이 약한건지
(누가 그러더라고요 다낭은 배테기 잘 안맞는다고)
일주일동안 8명의 지인 임신소식을 듣고 끝내 울어버린 저입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연블랙
저는 ㅣㅇ일날오랫는데 배테기엔8일날배란된걸로나와달리고병언갓더니
배란됏대요헐
파라
그러니까요. 저도 가끔씩 배란예정일때쯤 쓰는데 한번도 남들처럼 확 진해지는 경험을 한적이 없어서 ㅜㅜ 저만 그런게아니었네요^^;
널위해
저는 배테기 진해본 적이 없어요;;; 제 호르몬이 좀 약한가봐요. ㅠ 검사는 이상 없다 그랬는데..
핫자두
헐 정말요? 흠 그럼 저도 일단 매일 배테기로 확인은 하긴 해야겠네요!! ㅠㅠ 보통 동네에선 배란 됐는지까지 보러 너무 자주오라해서 문제였는데 제일병원으로 옮긴후 그냥 초음파 한번보고 이틀 숙제날 주고 끝이니 불안해요 ㅜㅜ
가온누리
배테기로 크로스체킹은 필수네요! 설마 숙제날 도달도 전에 배란되버린것만 아니길 바라며 ㅜㅜㅜ
로와
제가 두달째 그랬어요.....
병원에서 알려준 숙제날짜랑 비교해서 봤을때 배테기랑 안맞더라구요....
정확한 배란날짜를 병원에서 예측하려면 힘드나 부다 했죠....
배테기도 오전에 했을땐 한줄이다가 오후부터 두줄이 나올때도 있더라구요...
근데..제 경우엔 배테기가 맞는거 같았어요...왜냐면~~~
배테기를 보고 배란이었나 보다 하고 14일후에 정확히 생리가 왔기 때문이죠~~~~~
그냥 병원에서 내주신 숙제날 하고 111로 달렸어요....(병원에선22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