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처음 키워서 잘모르는데 어제 저희집으로 온 강아지가 있어요
어제 처음 저희집에서 자는데 강아지는 사람없는 거실에서 재울려고 거실에두고 불끄고 잤는데 밤새 낑낑 거려서 잠을 잘 못잤어요
강아지 집은 구입했구
화장실 간이로 만들어두고 방에 불끄고 나왔는데
너무 낑낑대요ㅠㅠ
찾아봤는데 그냥 둬야한데서 참다가 새벽에 두어번 달래줬는데
애기가 넘 불쌍풍?불쌍해요
얼마나 무서울까 싶고
오늘 낮잠자는데도 자꾸 사람옆에 와서 자구
근데 또 낑낑대는거 무시해야 적응 빨리해서 안그런다 그래서 이걸 정말 참고 그냥 놔둬야하는지
아님 달래가면서 자야할지 모르겠어요
낑낑소리가 크니까 혹시 소리가 새나갈까봐 신경도 엄청 쓰이구요
도와주세요 오늘밤도 걱정이되네요 ㅠㅠ
적응을 위해서 어쩔수 없다 하시면 안쓰러운맘은 좀 미뤄두고 강하게 혼자 재워야죠ㅠ
가온길
같은 침대에서 자는건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어떻게 재워야 하는지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첨부터 혼자두라그래서요ㅠ 나중에 커서 따로재워야 할까요? 지식이 없으니 뭐가 우리 강아지랑 나랑 잘살수있는 방법인지 잘 모르겠네요
사이
근데 왜 따로 재울려고 하시죠??? 애긴데요...ㅠㅠ
큰후에...나중에 따로 자게 훈련하심 되는데요... 얼마나 무서울꼬.....ㅠㅠ
무크
아까 옷도 줬는데 아직은 효과가 잘 없어요 주인이 아직 많이 안좋아서 그런가ㅎ
다옴
주인 냄새를 맡고 안심할 수 있게
안입는 옷이나 양말을 강쥐 집안에 두세요
그럼 괜찮아요~^^
트런들
아직 울타리는 없어서 집에있는 높이가 있는 물건들로 경계를 만들어줬더니 잘 밀고 나오네요ㅋ 같은방에 있어야될까봐요 빨리 적응했음 좋겠어요 울타리도 구입 할려구요~~
늘솔길
낯선 환경이라 낑낑 거리는거에요.
2개월이면 엄청 아가인데..
강아지 울타리는 없나요?
그 안에 집, 배변패드, 장난감 , 물 사료통 넣어 주고..
강쥐 마니 만지지 마시구요.
글구 빈방에 혼자 두지 말구 님 방에 같이 있는게 나을텐데..
저두 첨 키울때 새벽에 한숨도 못 잤어요.
길게는 일주일 그럴거에요.
적응되고 남 언제 그랬냐는듯 괜찮아져요.
글구 아직 어린 강쥐에겐 울타리가 꼭 있어야해요
그 안에서 놀게 하고 배변 훈련도 시키고..
콘라드
의사쌤한테 여쭤보니 엄마찾는거라 그러시더라구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해리
전 새끼때 낑낑거려서 같이 침대에 잤어요^^ 너무 어릴때 데려와서 엄마품이 그리웠던거 같아요ㅜㅜ
그래서 품에 안고 잘자고하니 강아지가 건강히 잘커서 지금은 굳이 자기 집이 아니더라도 편하게 이방 저방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잠자고 한답니다ㅎ굳이 자기 집에 안잔다고해서 사는데 큰 문제 되는건 없어요ㅎㅎ
알프레드
댓글 감사합니다 나중에 이사시켜도 아이가 잘 적응 하나봐요~~
연파랑
저는 한 2개월때부터 5-6개월될때까지는 방안에 강아지집이랑 배변패드 설치해주고 한방에서 생활했어요. 워낙 겁이많아서 자기집안에서 아예안나오기두하고 밥도안먹고 그래서 적응할때까지 자세하게지켜보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배변훈련도 시키고 하느라구요 그리고 한 6개월쯤에 거실로 이사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