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나갔다가 잠깐 오후에 들린 울집

여태 말썽안부렸던 햇님군!
나갔다오니 요래 난장판을~~~

패드롤 발기발기 찢어놨네요.
다행히 저흰 배변용이 아니라 화장실앞에 강쥐들 발자국 얼룩 없애려 놓은거거든요~~

심통을 부렸는데..
사진에 알포는 구경중~~
남편한테 사진을 보냈더니^^

ㅎㅎ알포짓이래서 비웃어줬습니다~^^
분리불안까지 왔네요.
한번 학대받은 상처는 평생 가려나봐요..

불쌍한 햇님군~♥우리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나자규~~~

댓글 10

  • 딥핑크

    저도 어이없어 웃었어요

  • 설화

    ㅋㅋㅋㅋㅋ 기가 막히네요
    저렇게도 어지르는군요..근데 왜 웃음이 나는거죠?

  • 치에미

    ㅋㅋㅋㅋㅋ남일같지않아요ㅋㅋㅋ

  • 별

    어머... 힘드시겠어요 ㅠ

  • 텃골

    마이 혼났죠~~^^

  • 날애

    ㅋ 심통제대로부려놨네요 안쓰러우면서 혼나야하겠는데요ㅋ

  • 거늘

    사진찍는 제옆에 식탁밑에 짱박혀있어요~^^

  • 울트라

    이 상황을 만든 햇님이는 대체 어디에 짱 박혀 있나요? ㅋ

  • By은지

    네..학대받은 아이 델꼬 왔는데..제가 안보이니 저래놨네요

  • 뚜야

    그러게요~~ 저희집 강아지도 이럴때가 있는데 불안하면 이런 행동을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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