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전통상으로 해주고
둘째는 현대식으로?
느낌이 전혀 다른게 또다른 재미가있네요
아가*에서 진짜 저렴하고 값지게 100잔치 잘치뤄서 흐뭇합니다.
첫째는 기억은 잘 안나지만 10만원정도 줬던거 같은데....
아기가 컨디션이 영 별루라서 후다다닥 하는바람에
천사날개 하고 사진 못찍은게 영 맘에 걸리네요
사장님께서 실수로 그러신건지 드레스도 두벌이나 보내주셨는데
입어보지도 못하고 박스 밀봉해버렸습니다. ㅠ
하나 입는것도 겨우겨우
둘째라 수월하게 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다시 초기화되서 엄마도 정신이하나도 없이 뛰어다니는 진풍경 ㅎ
입어보지도 못하고 박스 밀봉해버렸습니다. ㅠ
무사히 100일잔치 마무리해서 흐뭇합니다.
무사히치른 100일잔치
핑크빛애교 2014.04.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