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았어요

실업급여 신청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는데요, 어느 아주머니께서 임신부 양보석 양보해주셨어요 이제 24주라 배가 나오니까 이런 황송한 대접도 받네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당~!

댓글 4

  • 하늘

    저28주인데 요새 노약자석에서 엄청 양보받아요ㅎㅎ 의외로 양보많이들해주시더라구요~ 할머니할아버지분들도 양보해주셔서 놀랄때도 종종있어요ㅋ

  • 슬아s

    그래서 저는 요새 노약자석에 그냥 앉아버려요 ^^;
    노인분들이 많이타시면 일어나야겠지만 일단은 앉고봐여..

  • 맛깔손

    각오 단단히 하고 탔어요 ㅜㅜ

  • 휑하니

    ㅎㅎ너무 기분좋으셨겠어요~
    평소엔 괜찮은데 좀 컨디션 안좋은날 지하철에서 서서갈려고하면 진짜 지옥이 따로 없더라구요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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