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예식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에요ㅎㅎ스튜디오 촬영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드,메만 하기로 결심 굳혔구요
올림픽공원이랑 하늘공원돌아다니면서 셀프 웨딩 촬영하려고 해요
그게 더 자연스럽고 의미있을 것 같더라구요.제가 원하는 느낌은 이런 느낌ㅎㅎㅎ
저런 느낌으로 찍었으면 넘 좋겠어요
드레스는 직구로 미리 사뒀고, 사진 찍어줄 친구는 사진 공부하는 친구한테 부탁하기로 했고
소품들은 왠만한건 다 그냥 만들거에요.근데 부케는 고민이네요. 생화로 사려니 너무 비싸고 한번쓰고 시들어 버려서ㅠㅠ
그래서 조화 부케 알아보니까 대여하는 비용도 싸지 않아요!!!!ㅠㅠㅠㅠ
나중에 신혼집에 장식해도 되니까 조화 부케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고터 돌아다니면서 조화 부케 직접 만들까요?혹시 부케 만들어본 경험 있으신 분 답글 달아주세요~~~~~
하예라
저도 만들려고 조화몇다발사서 만들어봤는데 ..결국 부케랑 부토니에 셋트로 구매했어요 ㅋㅋ 그렇게 사는게 더 예쁘긴 하더라구요
봄
조화소품 만들고 있어요^^ 정보 쪽지로 보내드릴게요~
매디
저는 꽃시장갔는데 인터넷에서 파는거 보다 비싸서 그냥 왔어요 ㅠㅠ 속편하게 구입하는게 나아요 더 이쁘고요 ㅋ
목소리
전 지난주에 고터가서 조화부케/부토니아/화관/손목코사지 2만4천원주고 구매했어요. 조화고르면 그자리에서 부케랑 다 만들어줘요~한번가보세요~^^
싸리
쪽지 드릴게요~
세나
쪽지 감사해요~
사과
꽃시장가서 발품팔아 만들어도 비싸대요 ㅠ 저도 모아에서 조화부케 정보 얻었어요!! 제가 받은 정보, 쪽지로 드릴게요!!^^ ㅎㅎ 함께 해요~ㅎㅎ
은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을꺼같아요^^ 인테리어소품으로 사용한다 생각하시구 이쁜걸로 ~
엘보어
셀프로 하시는만큼 부케도 꽃시장가서 직접고르고 만들면 더 의미있을거같아요! 저런컨셉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