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 하루종일 개껌 뜯어먹는(?) 거 보고있으면,
같은껌 다른느낌 이라는 ㅋㅋㅋㅋㅋㅋ
같은 옷 다른느낌이 아니라,
개껌 하나를 줘도
자기 성격 고스란히 담아서 먹는거같아요 ㅋㅋ
손하나 까딱안하고 입으로만 먹는 스타일에서 ㅋㅋㅋ
양손 딱 껌 붙들고 먹는 타입 ㅎㅎㅎ
깨물어먹는 스타일, 오래 빨아서 쟁여두는 스타일 ㅎㅎㅎ 가지각색이네요
귀요미들
이제 제법 날씨가 차져서 타일 바닥엔 잘 안있을라고 하는데 ㅋㅋㅋ
껌 씹어먹을때보면 배 찬것도 모르고, 마지막 한조각 다 사수할때까지
집중도 이런집중이 없습니다...
개껌 뜯어먹는 소리가 절 또 결제창으로 인도하겠지요,
엄마가 닥터독 개껌은 또 사줄테니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함께해
근데 가끔씩은 제가 껌만도 못한 존재가 되는듯한
이 휑한 느낌,,,,,,
초코맛사탕
시츄손잡고 먹는모습 넘 이쁘네요^^
그렇게 맛있쪄요~~우쭈쭈 내 새끼들...
제철
울 강아지고 시츈데 왕 먹보죠 ㅎㅎ
내꺼하자
아웅 사랑스런 놈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