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사난자 라고 태어나 처음들어보는 걸로
소파수술을 받았어요 ㅠ 결혼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갖고싶었고 첫 임신이라 너무 기뻤지만
그것도 잠시 심장소리 들으로 간 병원에서는
아기집에 아기가 없다고 유산이라며 수술을 하자고
그자리에서 정말 펑펑울었네요ㅠㅠ
왜 우리부부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하늘이 원망스러웠어요 ㅠ 수술을 마치고 나니 이젠 걱정입니다
아이를 가질수 있을지... 또 아이가 생겨도 또 이런일이 일어날까봐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ㅠㅜ
고사난자로 소파수술후 임신에 성공해서 아이 잘자라고 있는분 계신가요? 남편음 걱정하지 말라지만 전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합니불안합니다 ㅠㅜ
고사난자후임신 ㅠ
달님 2014.04.11 댓글 1
세련
너무 축하해용~^^ 진짜 부럽네요 저두 건강한아기가 찾아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