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ㅠ
시부모님이랑 형님네랑 같이 거주하시는데..
바로 옆동에 신혼집을 구해 주신다네요..100%매매는 아니고..대출 조금 끼고 구입하라는..ㅠㅠ
예랑이는 일단 자기 부모님이 해 주시는 대로 하자는데..ㅠㅠ
2~3년만 고생하고 살다가 나중에는 제가 원하는 곳..원하는 아파트로 이사 가자는데..
어제 집 구조를 보고 왔는데 괜찮긴 하더라구요..허나..2층이라는게..단점..ㅠㅠ
싫타고 하기에도 뭣하고..좋타고 하기에도...한숨만 나오네요..ㅠㅠ
푸르
저는 그렇게 말하면 :) 그래~ ! 대신 애기낳으면 시부모님이 봐주시는거지 ?! 라고하면 남자친구가 더 고민하던데욤 '- ' ....
블레이
정말 집 문제가 젤 걱정인것 같아요..ㅠㅠ머리 아프네요..ㅠ
겨라
완전 멀다면 ?중간지점으로 고려 해보심이 좋을것같네요?왕복 출퇴근으로 길에서 버려지는 시간 무시못해요?몇년후 출산이지만 아이가 생기시면 저녁시간 늦으실경우ㅡㅡ두분다 더 힘드세요ㆍ저는 제가 출퇴근 왕복 세시간으로 다니는 경우라 ?일끝나고 저녁먹고 아이 봐주다 보면 열시 금방이고 여가 시간이 없어요 ㅠㅠ 시댁옆이라서보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도 활용하는 여가시간이 있어야 재충전도 되고 삶의 만족의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해요?힘내세요?모든 선택은 본인이 하시
세나
저는 출퇴근이 괜찮은데..예랑이가..완젼 멀어요..ㅠ
정말 집 문제는 험란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ㅠㅠ
희미한눈물
그러시다면 출퇴근 용이 하신곳으로 해달라하세요?지금밖에 기회가 없어요 ㅡㅡ부모님 성향에 따라 틀려지지만 나이 드실수록 적적하시니 ?같이 많이 하길 바라시더라구요 ?
갤원
아기는 몇년 후에 가질 생각인데..신혼부터 매매를 생각하시네요..요즘 전세나 매매나 가격 차이가 많이 안나니까..ㅠㅠ
가든
생각보다 집 바꾸어서 이사 힘들어요ㆍ더군다나 매매일경우 ㅠㅠ 아기를 맡기실경우가 아니라면 떨어져 지내심이 좋을것같아요ㆍ
잔디
저도 그러고 싶어요..ㅠㅠ답답하네요..ㅠ
조심해
헉..
해가빛
저도 첨에 그렇게 시작했는데 10년째 못벗어나고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