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못하고 있는 밤
일이 많아서 퇴근을 못하고 있네요;;;
아이는 친정 어머니께 맡겨두고
피곤한지 커피는 계속;
몸에 안 좋은 것만 계속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 밤에도 야근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글길 2014.04.11 댓글 4
퇴근 못하고 있는 밤
일이 많아서 퇴근을 못하고 있네요;;;
아이는 친정 어머니께 맡겨두고
피곤한지 커피는 계속;
몸에 안 좋은 것만 계속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 밤에도 야근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사에
일하다보면, 일하기 싫고, 또 일 안하면 일하고 싶고;;
이루리
날씨도 더운데 야근 하시는라 힘드시겠네요 ㅡㅡ,
지금은 아기만 키우다 보니 부럽네요..
안녕나야
네네, 감사합니다!
알찬바로
저는 2년째 전업주부인데요
요즘은 회사 다니고 싶어요ㅜ.ㅜ;
커피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