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에 식올리는 예신입니다~
모든게 처음이라 결혼이라는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ㅠㅠ..(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처음부터 플래너님과 함께 진행을 해서 그래도 준비단계가 어렵지 않았지만
식이 다가올수록 압박감이 심해져서 그런지걱정이 많이 되요..
그래서 혹시 JK아트컨벤션에서 예식하신분들께 조언 좀 얻고싶습니당ㅠ0ㅠ!
저는 앰버루체홀에서 하지만 아트리움홀에서 하신분들 후기 좀 부탁 좀 부탁드립니당!
1. 주례없는 예식을 준비하고 있고 사회는 따로 전문사회자가 아닌 남자친구 지인(강연 경력있음)이 진행해 줄 예정인데
전문사회자한테 맡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ㅠㅠ...
2. 식순, 혼인서약서 , 성혼선언문 등등..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막막해요...지지난주에 웨딩홀 시식 다녀왔는데 음식맛도 괜찮고 홀 분위기도 좋아서
식 당일날도 요대로만 진행됬으면 좋겠다 싶어요ㅠ...ㅠ
해솔
보내드렸습니다..^^
WhiteCat
작성자에 제 이름 넣고 게시판에 글 검색해보세요. 주례없는예식 사회에 관한 글 나올겁니다. 저는 지인분에게 맡기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순 및 관련자료는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꼭 사회자를 섭외하고 싶다면 저도 살포시 입찰ㅋ)
봄여우
주례없는 예식이시면 일러스트 식전영상 추천해요~ 쪽지드려요!
율하
쪽지드렸습니다~~!
슬현
전문사회자분 괜찮았나요?~! 정보좀 받을 수 있을까요?ㅠㅠ
한추렴
저도 jk 엠버루체홀에서 주례없는 결혼식했는데 전문사회자불러서 했어요
세나
아 인터넷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처음하는거라서 모든게 걱정되고 떨려요ㅠㅠ 감사합니당~! 행복한 결혼 생활 되세요^0^!
도리도리
저희도 주례없이 진행했구요. 그냥 친구에게 식순과 대본 주고 읽기만 부탁했습니다. 만족 스러웠구요. 식순이랑 선언문 등은 인터넷 검색하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이거저거 짜집기해서 수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