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요!!

요 위에 비닐을깔고
키친 타올로 자리를 봐 뒀더니.
간혹 자리에 지도를 그리든?
응가를 합니다.
피부병이 있어 연고를 바르면 싫다고
발버둥을 치다가 급기야는
쉬를 합니다.

지금은 ..
아침 잔후에 살짜기 이불 한 자락을 벗겨 보니..
큰대자로 자는 중 입니다.
8*********************************************************************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