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하네요.

저는 3월 예신이에요.
본식드레스 촬영드레스 폐백도 주문해놨고
제일 큰 일인 집 분양도 받았고..
이제 예물이랑 예단만 남겨놨거든요.
근데 기분이 왜 이렇게 멜랑꼴리 한지요ㅠㅠ
결혼할 생각하니 가슴이 쿵 하면서 내려앉고
꼭 모르는 문제인데 선생님이 질문하실때 그 느낌요.
큰 일 난것 같은 그런 기분으로 매일 밤 잠듭니다ㅠㅠ
저만 그런가요?瀏굅×?

댓글 5

  • 힘찬

    저도 3월 결혼인데.. 진짜.. 왠지모를 초조함 답답함이있어요 ㅋㅋㅋㅋ 먼가 빠트린듯한
    어쩔땐 잠도 잘 안오고. 자다가 새벽에 깨면 결혼준비 생각하고. 눈뜨면 신혼여행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ㅎ

  • 아론아브라함

    어머ㅎㅎ 진짜 담주면 예식하시겠네요~~~ 제가 더 긴장돼요ㅠㅠ

  • 꿈

    저도 그래요.. 2월 초라서 진짜 얼마 안남았는데.. 어디 놓치고있거나 잘못된건 마냥 불안하네요..
    얼른 식 끝나고 모든 관심에서 벗어나면 좀 나아지겠죠? ^^

  • 들찬

    전 그날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ㅠㅠ

  • 한뎃집

    저도 3월인데
    뭔가모를불안감과 초조함ㅋ답답함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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