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에요 ^^

몇년만에 올리는사진같아요~~
이제다섯살된 저희집 아들 김사장이에요
요즘 저희딸한테 매일당해서 불쌍한 요놈ㅜㅜ
태어났을때부터 함께커서 그런지
애기가 강아지를 좋아하다못해ㅋ 넘만만하게봐여
아기랑 같이키우다보니 신경쓴다해도
잘못챙겨주는게 있긴해요 ..ㅜㅜ그래서
매일매일 미안하다는..

울사장님 혹시라도 알아보시는 분이 계실까요 ㅎ

댓글 10

  • 아리

    표정이 예술입니당..눈망울에 빠져들어요..

  • 개구리

    네 ㅋㅋ 잘 챙겨드리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하루종일 간식만 달라구 하니 ㅋㅋ 저도 힘이들어서 ㅎ

  • 하린

    너무 귀엽네요 요즘 김사장님이 우울한건가요? 잘 좀 챙겨주세요~ ^^

  • 거울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찬늘봄

    ㅎㅎ 구여워라 ㅋㅋㅋㅋ

  • 첫삥

    간식달라구 투정하는거에요 ㅎㅎ

  • 장미빛볼살

    하하핫 전 어려서 그 털이 안좋다고 생각을 못했던 것 같아요. 어머니가 개를 참 사랑하셨는데도 아침마다 안지 말라고 잔소리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그때가 넘 좋았어요. 멍멍이랑 가족이랑 행복하시길.. ^_^

  • 사랑해

    네 정말 털이 장난아니죠 ㅎㅎ
    퍼그키우시는분들사이에선 ..털국에 밥말아 먹는다라는 표현을할정도로 털이 ㅜㅜ
    저도 언제가 요놈이 제곁에 없을거라고 생각하니 짠해지네요ㅜㅜ

  • Sweeety

    아이구 넘넘 귀여워요 ㅎㅎ 저도 아기일 때부터 집에서 어머니가 키우시던 프레디라는 퍼그가 있었어요. 저도 정말 같이 크다시피했는데 갑자기 그 생각을 하니 짠해지네요. 초등학교 다닐 때 매일 아침 부등켜안고 있다가 학교에 가서 매일 교복에 두툼한 털이 한가득이었는데.... ㅎㅎㅎㅎㅎ

  • 유키

    감사합니다..좀 귀엽죠ㅎㅎㅎ 팔불출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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