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친인척 이불 안해와도 된다고는 하시는데 정말 안해가도 될까요?
오빠한테 몇번씩물어봐도 괜찮다고, 어머님이 진짜 괜찮다고 하셨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도 괜찮다고 저한테도 한번은 직접 말씀은해주셨는데 정말 안해가도 되는지 계속 고민이예요.
오빠 말로는 친인척이 꽤 많아서 다 챙기느니 차라리 다 챙기지 말자라고 하셨다고.....
나중에 안해갔다고말이 나올지 안나올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상황이라 고민이네요.
난슬 2014.04.10 댓글 4
시댁에서 친인척 이불 안해와도 된다고는 하시는데 정말 안해가도 될까요?
오빠한테 몇번씩물어봐도 괜찮다고, 어머님이 진짜 괜찮다고 하셨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도 괜찮다고 저한테도 한번은 직접 말씀은해주셨는데 정말 안해가도 되는지 계속 고민이예요.
오빠 말로는 친인척이 꽤 많아서 다 챙기느니 차라리 다 챙기지 말자라고 하셨다고.....
나중에 안해갔다고말이 나올지 안나올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상황이라 고민이네요.
꽃햇님
마음에 걸리면 그냥 안돌려받는다 치고 현금 드리는게 나을거같은데요.. 그 돈으로 알아서 하시라구. 저도 처음에 현물로 사드리려다가 그냥 돈으로 줬네요. 주기 전에는 좀 아깝고 주기 싫고 이랬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마음은 후련해요.
석죽
현금예단 드리니 거기서 알아서 하셨어요
알렉산더
시부모님이.알아서 하시겠지요
저는 안해도 된다하셔서 안했는데 알아서 다 돌리셨어요
워낙 인원이.많아서 저에게 부담안주시려 그러셨더라고요
이후 10년가까이 지났지만 예단혼수 이야기 한번도 하신적 없어요
거울
시댁은 알다가도 모르니까요 다생략하기로했는데도 저흰 예단이불 친척이불 했어요 나중에 말나온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