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 해야한다고해서 하긴했지만 맘에 확들지않아요
샵에 다시 한번 더 방문하기로했는데 별로 좋아하지않더라구요
근데 제 입장에선 신중할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또 입어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고르는게 아니라서 어떤스탈로 보여달라고하면 제가원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서로 피곤하고 번거로워지는것 같은데..제가 고를수있으면 좋겠구만ㅠ
거기에 이쁜드레스가 없는건지 아님 나한테만 별로 안 이쁜걸 주는건지 모르겠지만..맘에 확드는게 없고 이번주까지 결정은 해야겠고 이것땜에 너무 신경쓰이네요ㅠ
그 샵에 딱 세번 방문했어요..방문시 3번씩 입어봤습니다. 찜해놓은거 그 담에도 입어보고해서 드레스갯수로치면 총6벌쥣 총6벌정도 입어봤네요
그중 한 두벌 정도 리스트 올렸는데..솔직히 어떤걸입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요
새로운거 더 입어볼려니 여러라인 많이입어보셨다며 어떤거 입고싶냐 하는데 눈치보이고 짜증나네요ㅠ
제가 많이 입어본 편인가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입어보시고 결정하시는지~~ 저처럼 맘에 안드시는 신부님들은 별로 없는것 같으신데..제가 까탈스러운 성격은 아니에요
드레스 결정해야하는데
하랑 2014.04.10 댓글 2
죄암죄암
눈치 보일게 뭐가 있으세요~금액 다 지불했고 고객의 정당한 권리 아닐까요??저는 본식은 아니지만 리허설 촬영 드레스 3벌 고르는데 16벌 입어봤어요~ㅋㅋㅋ
악당
저는 본식드레스 제작인데요 ... 정말 어떻게 해도 고민입니다. 마음이 하루에도 12번 봐뀌는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