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돌아오는 토요일에 스튜디오 촬영해요.
베프라고 있는 애들이 둘이 싸워서 냉전중이에요.
기분 좋아야 하는 날...둘을 불러서 분위기 안 좋아질까봐 걱정이에요. 한 친구만 부르자니... 또 그것도 그렇고ㅠㅠ
둘다 안부르고 언니가 오기로 했었는데... 임신진단 받아서 못 오게 되었어요ㅠㅠ 그냥 단둘이 움직일까하는데... 좀 속상할 거 같고... 고민이네요... 누군가는 옆에서 짐도 챙겨주고 도와줘야 하는데ㅠㅠ 지인들 없이 둘이서만 촬영하신분 계신가요?
스튜디오 촬영때...
푸우 2014.04.10 댓글 7
UniQue
친구들와두 거의 기다리거나 그래서 오지 말라고 했어요~~ 둘이 부담없이 찍는것도 좋을듯해요.
희미한눈물
전 친구들 중에 늦게 결혼한 편이라 올 친구들도 없고 장소도 넘 멀어서 아예 부르지도 않았어여..
대신 유별난 엄마가 따라오긴했지만.... ㅋㅋㅋㅋㅋ 이모님이 충분히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구여 사진도 찍어 달라고 하면 찍어주시고 잘 챙겨주시니까 걱정마세여~~ 요즘 친구들 없이 두분이서 촬영하는 분들 많구여 친구들 오면 밥 사줘야되고 괜히 신경쓰여여~~
4차원
저도 친구든 친척이든 아무도 안불러요 ㅎ
누가 있으면 예랑이랑 애정씬 찍을때 더 쑥스러울것같아요 ㅎㅎ
그냥 두분이서 하세용ㅋ알콩달콩ㅋ
단순랩퍼
상관없어요
헬퍼이모님만 계시다면 오히려 친구들 안오는게 더 편해요
난길
예랑이는 어차피 우리가 주인공이고 우리가 행복해야하는 거라고 우리둘의 문제 아닌 다른것들로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위로해 주지만 그래도 친구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ㅜ.ㅜ
참없다
일주일 앞두고 나니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ㅠㅠ
이송이
상관 없는것 갘아요 저도 친구들 그냥 잠깐 와서 보고 가고 제 친구는 신랑이랑 둘이만 갔어요~ 이모님이 짐 다 챙겨주고 해서 친구들이 뭘 거들어 주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저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