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임보했던 아이.. 망고...
누군가가 망고를 보러 온다고 해서 보호소에 데려다 놓고 다시 데려오지 못했었는데
보호소에 갈때마다 욘석.. 절 잊지않고 졸졸졸 따라다니던 모습이 너무나도 눈에 선하네요..
첫임보했던 아이라.. 유독 생각나고... 그리웠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하며.. 반려일기 없어도잘 지내겠거니 했는데..
몇년만에 이런 소식을 듣게될줄이야............. ㅜㅜ
망고는어린시절 귀엽다고 분양받고 이사를 가야한다며 버려진 아이입니다.
당시 10개월 가량 추정...
울 망고... 꼭 돌아오길......... ㅠㅠ
흰가람
에구이런. 맘 아프시겠어여.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
꽃가람
전단지 여기저기 뿌려보세요. 글고 동물보호소에도 연락 해놓고 그리고 파출소에도 연락해서 찾아주시면 사례 한다고 해보세ㅛㅇ ... 제가 시츄를 키워서 인지 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