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이번주 토요일 예신 입니다.
새벽2시 반에 글쓰네요.ㅋㅋㅋ 내피부 어째야쓰까요잉.
파란만장한 예식 준비입니다...
막판까지 진짜 고민하다가
예전에 계약한거 엎고
다시 알아보는 중입니다. 다사다난한 스토리들... 후우...
드레스는 진짜 신의 한 수 였던 샵 실장님을 만나
즐겁게 결정했는데...
헤어메컵이 남았네요.
제니하**, 정샘*,라뷰티*아
요 세개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눈이 홑꺼풀이고...
드레스가 심플 미카도실크에 소규모 호텔식입니다.
화장을 너무 깔끔한게하면 본인이 한거랑 별반 다르지 않다 해서
고민...고민... 잠이 안와요.
갠적으론 정샘*이 젤로 땡기는데요.
사실 샵보다는 어느분한테 받느냐가 중요하겠죠.
홑꺼풀이라... 세미스모키가 어울릴랑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에가득
라뷰티*아 도산에서 진행하는데 헤어 메이크업 다 예뻐요^^
흰양말
저는 뮤*네*에서 리허설, 본식 헤어 메이크업 했는데 맘에 들었어요- 요기도 함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