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좀?? 오래만났어요..팔년???쯤?? 어쩌다 보니 집도 많이 들락거렸고
거의 반부부처럼보이기도 했나봐요; 미루다가 결국 이번에 날잡고 준비돌입인데
남친엄마가 그러네요형식적으로 하는거니까 다 생략하고 식만올리자고
...
그래도 기본은해야 하는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저희엄마도아무리 안해도 할껀해야하지 않냐고;;
근데.. 주고받고 그런거 하지말자 그러시곤 마네요..
사실 집도 제가있어서신혼집꾸미거든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결혼반지는 사야하는거 아닌지;;;;;;; (우리 커플링도 없어요...어쩌다보니 ㅠㅠ)
예물도 안했으면그러더라는.. 진심 기분이 욱!! 했어요!
이런경우 어찌해요.. 진짜 암것도 없이도 하는분 있어요???
예단같은거 다 생략하자하세요
헛소동 2014.04.09 댓글 10
헛장사
엄마가 아무리안해도 시부모님 이불은 하는거라고 ㅠㅠ 하시구
저는 제가살던 제집있어서 신혼집 꾸미는거 전적으로 제돈들어갈꺼 같아서요 ㅠㅠ
예다움
저요.예단 아무것도안했어요.
형님도 이번에 결혼하시는데 집사는데 보태라고 아무것도 해오지말라하셨어요.
초코우유
그게 참 ㅠㅠ 남친한텐 너네좋을데로 하라고 한건데 저한테 연락오셔서 하는말이 그렇네요
주고받고 하나도 하지말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겨루
222222222222 저도 저희집에서 더 많이 해가는 편이라 다른건 다 생략하고 제 예물만 받기로 했어요. 근데 바라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다면 예랑님께서 가셔서 좀 말씀해보시는건 안될까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쥬디시어스
제 생각에도 남자쪽에서 여자쪽 섭섭하지는 않게 그래도 뭔가 성의표시 정도는 해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서로 마음 상하지 않을 정도는 해야될 것 같아요. 시부모님 의견이 정확히 어디까지는 안하고 인지를 남자친구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아보세요.
월향
그걸 전혀 바라지 말라는 투에요..
어짜피 집도 제집인데 인테리어랑 가구랑 좀 사서 넣어도 몇백은 들꺼아니에요 ㅠ
남친은 아무것도 안해주나요 ㅠㅠ 같이 결혼하는데..
시크포텐
집이 여자꺼면 나머지는 다 생략하셔도 될거같고 남자쪽에서 예물 꾸밈비를 좀 넉넉히 챙겨주셔야할거같아요
장미
이불도 요새 이불 없는 집이 있나요
다 옛날에 못 살때 이야기지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게자리
저도 사치스럽겐 싫고 그래도 시부모님 이불은 해야한다는 엄마말에 딴 기본인사는 하려했는데;
대놓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시네요........바란건없지만요 ㅠㅠ
후회중
좋죠
반지야 서로 사서 나눠 끼면 되고
저런거 얼른 없어 져야 해요
예단 예물 꾸밈비 봉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