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울타리 생활이여...

지금 오늘 딱 두달되었네요..저희 둥이~~

지금은 제가 직장맘이라 둥이가 울타리 생활을 해요..ㅠ.ㅠ 배변훈련도 할겸해서
대신 집에 퇴근하거나.제가 집에 있는날은 꺼내서 놀거든요..
밖에서 놀다가 울타리 넣어 두면 넘 안스럽고..낑낑대고 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울타리 12피스 인데.
울타리를 크게 해놓으면 낑낑대는게 좀 나아질까요?
거실로 해서 울타리 12피스 4~5개정도 연결해서 크게 해놓으면 어떨지여?
혼자있음 그래도 거실에 넓게 울타리 쳐놓으니 뛰어다니다 자고 할텐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8

  • 이리온

    저도처음에 첫째 키울때 배변훈련 하려고 울타리에 거의 세달?? 가까이 가두고 그랬는데
    울타리 치우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더라구요 ㅋㅋ
    둘째는 키울때 아예 오픈하고 키우고 있어요~~~

  • 꿈빛

    아 그래요? 다시 훈련 해야 하는건가요? ㅠ,ㅠ 그럼 사람들이 왜 울타리는 하는건가요??

  • 풋내

    강아지는 주인이 안쓰럽게 바라보고그러면 자길 안쓰럽게생각하는구나 눈치채고
    더 낑낑되요~~~ 계속 울타리에서 키우실거면 아예 매정하게 해주시고
    나중엔 울타리 치우고 키우실거면 울타리 훈련 하실필요없어요~
    배변훈련도 울타리 치우면 백프로 다시시작해야되요 ㅋ

  • 화가마

    저희도 외출할 땐 한개 더 연결해놔요~~~

  • 널위해

    주인만 바라보나봐요.

  • 크리미걸

    울 개님은 사람이 다 나가면 별로 움직이지도 않아요.
    사람이 옆에 있으니 꺼내달라고 낑낑 대는 걸꺼고,
    훈련을 위해선 매정하게 넣어두고 나가버리시는게 좋아요.
    몇번 하면 원래 그런거구나 느끼고 안정될꺼예요.
    그리고 다녀와서 실컷 놀아주면 되구요^^

  • 진솔

    네네..감사합니다.지금 블로그 가볼게요..^^

  • 개힘

    좁은 울타리보다는 낫지요...
    저도 배변 훈련하면서 울타리를 거실 절반까지 해 두었어요
    그럼 아기가 활동범위도 넓어져서 스트레스도 덜 받을거에요

    직장맘 아가들은 우울해하시는거 알아야해요...
    사람아기가 엄마 기다리는거와 같답니다

    아기를 많이 사랑하시는것 같아서....안심이에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강아지일기를 연재하고 있어요
    참고하셔도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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