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늘 딱 두달되었네요..저희 둥이~~
지금은 제가 직장맘이라 둥이가 울타리 생활을 해요..ㅠ.ㅠ 배변훈련도 할겸해서
대신 집에 퇴근하거나.제가 집에 있는날은 꺼내서 놀거든요..
밖에서 놀다가 울타리 넣어 두면 넘 안스럽고..낑낑대고 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울타리 12피스 인데.
울타리를 크게 해놓으면 낑낑대는게 좀 나아질까요?
거실로 해서 울타리 12피스 4~5개정도 연결해서 크게 해놓으면 어떨지여?
혼자있음 그래도 거실에 넓게 울타리 쳐놓으니 뛰어다니다 자고 할텐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리온
저도처음에 첫째 키울때 배변훈련 하려고 울타리에 거의 세달?? 가까이 가두고 그랬는데
울타리 치우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더라구요 ㅋㅋ
둘째는 키울때 아예 오픈하고 키우고 있어요~~~
꿈빛
아 그래요? 다시 훈련 해야 하는건가요? ㅠ,ㅠ 그럼 사람들이 왜 울타리는 하는건가요??
풋내
강아지는 주인이 안쓰럽게 바라보고그러면 자길 안쓰럽게생각하는구나 눈치채고
더 낑낑되요~~~ 계속 울타리에서 키우실거면 아예 매정하게 해주시고
나중엔 울타리 치우고 키우실거면 울타리 훈련 하실필요없어요~
배변훈련도 울타리 치우면 백프로 다시시작해야되요 ㅋ
화가마
저희도 외출할 땐 한개 더 연결해놔요~~~
널위해
주인만 바라보나봐요.
크리미걸
울 개님은 사람이 다 나가면 별로 움직이지도 않아요.
사람이 옆에 있으니 꺼내달라고 낑낑 대는 걸꺼고,
훈련을 위해선 매정하게 넣어두고 나가버리시는게 좋아요.
몇번 하면 원래 그런거구나 느끼고 안정될꺼예요.
그리고 다녀와서 실컷 놀아주면 되구요^^
진솔
네네..감사합니다.지금 블로그 가볼게요..^^
개힘
좁은 울타리보다는 낫지요...
저도 배변 훈련하면서 울타리를 거실 절반까지 해 두었어요
그럼 아기가 활동범위도 넓어져서 스트레스도 덜 받을거에요
직장맘 아가들은 우울해하시는거 알아야해요...
사람아기가 엄마 기다리는거와 같답니다
아기를 많이 사랑하시는것 같아서....안심이에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강아지일기를 연재하고 있어요
참고하셔도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