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고 싶은데 지금 사는 집이 전세라 마루 때문에 고민이네요.
얼마 전에 아파트로 이사를 했답니다.
전에 살던 집은 전원주택이어서 실내에서 대형견과 함께 지냈어요.
그런데 집주인과 문제가 생겨서 10년 된 집 마루를 몽땅 갈아주고 나와야 해서...
돈도 돈이지만 서로 신경전 벌이는 게 너무 싫더라구요.
지금 이 집도 아파트도 전세라 계약 만료되면 옮길 가능성이 높은데...
또 마루 때문에 시비가 붙을까 염려가 되네요.
그런데 입양은 하고싶고....망설이고 있습니다. 전에 함께하던 녀석은 장난도 심하고 덩치도 커서 아무래도 발톱자욱이 많이 났었거든요.
덩치작은 녀석들도 마루 손상 입히는지 궁금해요.
마루 한 번 확인하시고 상태가 어떤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큰재
소변 스며들어 마루 들뜨고 썩는것 처럼 변하는게 더 문제더라고요,,,혹 마루에
실수하면 바로 바로 닦아주면 괜찮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