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까지 했는데
생각할수록 한복이 점점 마음에 안들어요ㅠㅠ
40주고 해서 저렴하게 한 편인데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ㅠㅠ
폐백을 생략할 거 같은데....
그럼 본식때 한복 안 입나요?
배자를 따로 하면 좀 괜찮을까요?
배자 어떤색으로 하면 예쁠까요??
빵야 2014.04.08 댓글 9
웨딩촬영까지 했는데
생각할수록 한복이 점점 마음에 안들어요ㅠㅠ
40주고 해서 저렴하게 한 편인데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ㅠㅠ
폐백을 생략할 거 같은데....
그럼 본식때 한복 안 입나요?
배자를 따로 하면 좀 괜찮을까요?
배자 어떤색으로 하면 예쁠까요??
초고리
막 튀지 않고 수수하고 단아하고 이쁜대용
4차원
고름을 바꿔보시는 것도 포인트가 되서 괜찮을것 같아요 근데 지금 상태도 단아하니 예쁘네요ㅎ
후회중
이쁜데요.. 튀지않고 수수하니 계속 입을수 잇을거 같은 스타일인데요..
저는 분홍치마에 노란저고리라 완전 새색시느낌이라서 명절때 못입을거 같아서 쫌...
저도 저런스타일로 할껄 그랬나봐요..
슬S2아
깔끔하니괜찮은데요??
예뻐요^^
미영
제눈에는 이쁜데요..ㅠㅠㅠㅠ 전 오히려 제꺼가 안이쁠까봐 걱정이예요.ㅠㅠㅠ
이번주말에 가봉가는데..가격도 ㅠㅠㅠ75줘서 ㅠㅠ
빛글
왜용? 이쁜뎅ㅜ새신랑새신부 같애요
딱봐동 한복도러블리하네요
다빈
제거랑 비슷한 색감이네요 전 배자 대여했어요 훨 갖춰진 느낌이긴한데 계절에따라 더워보일수도..
폐백은 어차피 걸치는옷이 따로 있는지라 큰 상관은 없어요~~
영미
포인트가 필요하면 고름이나 색동 있는 손끝 등을 바꿔보심 어때요?
지금 상태는 단아해요~
스릉흔다
예쁜데요. 너무 수수해서 맘에 안 드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