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샘에서 프리미엄으로 나왔다는 컴포트아이 2000 모델을 200만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와이프랑 즐겁게 신혼을 보내는 측면에서 침대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 컴포트아이에서 수면을 취한 그 즉시 허리가 아파왔습니다.
저는 유학시절 내내 침대 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허리가 아프다 해서 반품하자 아내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한샘 측에 a/s를 요청했고 한샘에서는
몸이 침대에 적응하는 기간이니 괜찮습니다. 라는 말같지도 않은 변명만 늘어놓았습니다.
짜증이 났지만 그 말도 맞는거 같아서 며칠 더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한 석 달이 지난 요즈음 와서는 아내마저 허리가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미 허리가 끊어질듯 아픈지 한참 지났고 제 인생 단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등 허리 마사지 없이는 하루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입니다.
이 같은 상황을 한샘 측에 전달했으나제품에는 문제가 없으니 반품, 교환은 어렵다. 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이에 저는 보이콧한샘 겸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한샘 침대를 사지 말라는 정보를 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짜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에이스나 시몬스 이런걸 사시고 한샘 침대는 거들떠도 보지 마십시오.
절대 사람이 잠을 잘 수 있는 침대가 아닙니다.
이솔
뭐지...저도 한샘 만족. 꿀잠
하양이
저는 에이스매트리스쓰다가 한샘컴포트로바꿨는데
오히려 에이스보다훨씬좋던데요..? 예랑이도매트리스하난정말잘산것같다고하구요~
저도허리가예민해서 온수매트만깔아도 허리아픈데
한샘컴포트는 계속누워서티비봐도 허리며목이며한번도아팠던적없어서대만족중이에요..
다만 저는컴포트아이플래티넘1000인것같아요
하림
그 제품을 쓰는사람이 다 그렇게 허리통증을 호소한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너무 그러시는건 억지스러워요~
콩알눈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부분은 배제하고.. 본인이 느낀점만 가지고 안좋다하시는건 억지스럽네요...
소리
제품 자체 디자인이 문제입니다. 허리척추 지지해주는 곳이 아예 없어서 자는내내 뼈가 붕 떠 있습니다. 이건 고문도구라고 이름 붙이면 차라리 훌륭합니다. 고문할게 아니면 이건 침대라고 부르면 안됩니다.
바닐라
200만원이나 줬는데 안타깝네요ㅠㅠ 제품 자체엔 문제가 없나요? 삐걱거리거나... 그 정도로 아프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아쉬운데로 매트리스라도 다른 브랜드로 재구입하심이 어떤가요ㅜ.ㅜ
전 저렴한 모델로 한샘침대 쓰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너만을
올려주신다잖아요 기다려 볼라구요
하루
그니까 인증샷요
한
인증샷좀 올려주시죠 알바가 아니시고서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요. 이건 쓰레기지 침대가 아닙니다.
물보라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전 1년째 사용중인데 만족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