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이제야 홀을 정하고 있네요 ㅜㅠ
63컨벤션이나 쉐라톤 디큐브시티에서 예식 진행하셨거나 하객으로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어디가 더 좋을지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63컨벤션은 토요일 저녁 6시
장점 홀이 너무 맘에 들어요.. 음식도 시식전이지만 알아보니 괜찮다고 전부 좋을말만 남겨져있더라구요.
단점 하객 중 대중교통 이용시 조금 불편할수도 잇을듯..
신부대기실과 홀이 다른층에 있는게 좀 걸리구요.
쉐라톤디큐브 토요일 12시
아직 방문전이지만... 사진보니 횰編릿?홀 괜찮더군요
장점 교통이 편해요 신도림역과 붙어있으니..
점심이라 좋구요.
단점 음식맛이 어떨지 아직 모르겟어요..
후기도 별로없구..ㅜㅠ
의견부탁드려요
비용은 63이 조금더 비싸요
여름
63 견적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려요~~
뽀야
전 63 의외로 별로였어요;;음식이 맛있어야 기억에 남는데 스테이크가 좀 예상외였어요..
내담
63은 맛있어요. 양식인데도 어르신들 입맛에 잘 맞췃다하더라구요
겨울c
안그래도 시간때문에 고민중이에요.ㅜㅠ
시간아니면 그냥 63으로 할텐데..
뿌닝
근데 일단 토욜 6시면........-0-;;;;;;;;;;;;;;;하고도 욕먹는 결혼식이 ㅠㅠ
게다가 토욜 저녁 6시면 예식비도 더 싸게 생각되요. 솔직히요
나라찬
음식은 쏘쏘였어요ㅎㅎ플래너지만 양식을 선호하지는 않아서^^:
아무래도 63이 조금 더 경력이 있는 홀이다보니까 음식은 63이 나았네요~
걸때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음식맛이 어떤지 알고 계신가요
별솔
디큐브는 쇼핑센터건물에있으니 복잡하고, 63은 아쿠아리움이며, 지하식당에 손님들이 많죠ㅎ
쉐라톤이 홀 내부는 63에 비해 좀 아담합니다! 천고도 높은편이 아니구요~
하객수가 많으시다면 63이 좀 더 웅장한느낌이 있으니 나으실꺼고, 하객규모가 크지않으시다면 디큐브가 나을듯합니다. 디큐브는 로비가 꽤 넓어요ㅎ 쇼핑센터와 따로 분리된느낌?!
전반적으로 밝은분의기가 아닌 차분한느낌의 예식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