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렸어!

잠시 아파트 장터에 떡볶이 먹고 온 사이에!!
알아서 깁니다. 절절절

댓글 10

  • 장미빛볼살

    ㅋㅋ 눈빛봐라~~

  • 그놈은멋있었다

    ㅋㅋㅋ

  • 햇님

    ㅋㅋ 예전에 저도 나가려고 문 닫았다가 잊고온게 있어서 문 다시 열었더니 우리집 슈나 입에 라면봉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보더니 살며시 내려놓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초시계

    스스로 죄를 아니 다행이죠. 전에 슈나이저는 진짜 집안을 쑥대밭으로 해 놓았드랬어요

  • 퍼리

    ㅋㅋ저희 엄마집 말티는..빵 지켜요.. 저렇게 있으면 빵에 손 아무도 못대는데..
    그래도 알아서 기니까 다행이네요~

  • 민혁

    세월만큼 뺀질 뺀질 해갑니다

  • 하예라

    ㅋ 자 이제 어쩔껀대요? 하는 표정이네요^^ㅋㅋㅋ

  • 잇힝

    먹던 조각 끝내 안 먹길래 뜯어서 주니 낼름 먹네요

  • 해나

    표정 완전 압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람

    눈이 갈수록 사람에 가까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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