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제 결혼식 날인거에요.
남자가 다 준비해놓고
전 결혼식만 올린거에요.
남자쪽 어꼭敏?어른들이 두분 다 의사라 바쁘셔서
신부 얼굴한번 못보고 아들이 좋다니까 결혼시킴.완벽했던 본식이 끝나고 우리 신혼여행은 어디로가?
그랬더니 유럽으로가.비행기 시간 때문에 집에서 쉬고있는데
옆방에서 강아지가 뛰어나와 왈왈 짖었어요.개꿈 이었지만 ㅋㅋㅋㅋㅋㅋ
꿈속의 남자는 내남친도 아니었찌만ㅋㅋㅋㅋㅋㅋ
뭔가 너무 생생해서 자꾸 생각나는 꿈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