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마랑 어머니 예단 이불 보고 왔는데요~

기분이 왠지 그래요~

울엄마도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어머니꺼만 준비하다 보니 왠지 엄마한테 죄송하고 그러네요~

엄마라는 단어가 괜히 더 뭉클해지는 요즘입니다~

댓글 6

  • 악당

    마자요~ 근데 마음같지 않네용~

  • 안녕나야

    저도 요즘 가족 생각만 하면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ㅠ 잘해드려야지 굳게 맘먹게되요 ㅠ

  • 화이트

    마음을 전해보아용~

  • 마리

    저도 해드리고싶은데 ㅜ

  • 퍼리

    우와~ 효녀시네요 저도 아빠도 맞춤정장해드릴까하고 있어용 생각만^^;

  • 노을빛

    그쵸.그래서 저도 아빠 맞춤정장이랑 엄마 소파 바꿔드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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