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메이커 2014.04.07 댓글 6 엄마랑 어머니 예단 이불 보고 왔는데요~ 기분이 왠지 그래요~ 울엄마도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어머니꺼만 준비하다 보니 왠지 엄마한테 죄송하고 그러네요~ 엄마라는 단어가 괜히 더 뭉클해지는 요즘입니다~
악당
마자요~ 근데 마음같지 않네용~
안녕나야
저도 요즘 가족 생각만 하면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ㅠ 잘해드려야지 굳게 맘먹게되요 ㅠ
화이트
마음을 전해보아용~
마리
저도 해드리고싶은데 ㅜ
퍼리
우와~ 효녀시네요 저도 아빠도 맞춤정장해드릴까하고 있어용 생각만^^;
노을빛
그쵸.그래서 저도 아빠 맞춤정장이랑 엄마 소파 바꿔드렸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