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온돌마루인 경우 쉬야는 어떻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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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항상 배변판과 마루 경계에 쉬야를 하는 버릇이 있어요.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ㅠㅠ
화장실로도 옮겨봤는데요, 바로바로 물청소 하지 않으면 냄새도 그렇고 배수구하고 줄눈 색도 막 변할지경이라 차라리 물걸레로 닦지 하는 마음으로 배변판을 마루에다 두고 키우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강화마루, 장판 이렇게 살아서 별 문제 없는데, 이제 이사갈곳은 온돌마루예요.
강화마루처럼 필름 코팅도 안되어있을 거기때문에 벌써부터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강아지 키우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아요.
이 새벽에 답변주실 분들이 계실까요?

댓글 6

  • 새길

    그래야 겠네요! 거기다 비닐까지 사이에 끼워두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그거 하나 딱딱 못맞추는지 ㅠㅠ

  • 핫핑크

    헐.......매의 눈으로 지켜보아야 겠어요.

  • 시원

    온돌마루도 싸고 반나절이상 그냥 나두면 검게 변색되요. 울집도 검은 얼룩 투성이라는....ㅜ.ㅜ;;

  • 앵겨쪼

    그죠. 강아지 쉬야 진짜 독한거 같아요. 화장실 줄눈이 막 노래지더라구요.

  • 비내리던날

    그렇군요. 토토님네 온돌마루처럼 좋은거면 좋겠어요

  • 도래솔

    온돌마루인데 울강쥐도 조준을 못해서 가끔 쉬야가 배변판 옆에 흥건할때도 있는데 마루는 전혀 손상없어요
    글구 온돌마루가 강화마루보다물에 강하대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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