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좋지만,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
우리 집 마당.
그래서 아직은 울 슈나 몽몽씨들의 두꺼운 스웨터를 벗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스카프인지 턱받이인지 모를 아이템으로 봄맞이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ㅎㅎ
내가 만들었지만 적절한 명칭을 모르겠다는. ㅎㅎ
모델이 체질인 별이는 핸드폰으로 대강 찍어도 저런 사진이 나와주네요. ㅎㅎ
짱이는 바람에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있어요. ㅋㅋ
강아지 스웨터도 스카프도모두 홈메이드 핸드메이드패션~
컨츄리와 큐티의 조화를 꿈꾸는??? ㅋㅋ
귀촌한 슈나우져 일가의 시골에서의 첫 봄맞이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ㅎㅎㅎ
모두들 굿~ 봄~~!!! ㅋㅋ
( 추운 지역인데도 벌써 마당의 딸기넝쿨이 초록빛을 뽐내고 나무들이 새순을 보여주고있어요. ^^)
검사
멍멍이 좋아좋아
개미
서울 살때는 옷도 별로 필요 없었고, 어쩌다 예쁜걸루 한 두개 사고 말았었는데
좀 추운데로 이사오면서 옷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기도 엄청 샀는데,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엉성한 솜씨로 하나 둘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유메
직접 만드는 정성까지.... 귀요미네요^^
미나
최근 원단에 빠져서.. 원단 질러놓은 것들로 열심히 개 스카프들 만들고 있어요. ㅋㅋ
에드윈
턱받이 이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