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키우던 개가 있는데요..
전 개를..좋아는 하지만 털!! 털 !!! 털!!!
끔찍해요 t_t 솔직히...
결혼할때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같이 살 자신은 없어요.
어떻게 말을 해야 상처를 안 받을지...
예비시댁애서도 데리고 갔음 하는것 같은데..
전 진짜 털 스트레스에요 t
그냥 데리고 사는게 답인가요?
울트라 2014.04.06 댓글 10
예랑이가 키우던 개가 있는데요..
전 개를..좋아는 하지만 털!! 털 !!! 털!!!
끔찍해요 t_t 솔직히...
결혼할때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같이 살 자신은 없어요.
어떻게 말을 해야 상처를 안 받을지...
예비시댁애서도 데리고 갔음 하는것 같은데..
전 진짜 털 스트레스에요 t
그냥 데리고 사는게 답인가요?
초고리
3대지랄견중 하나인 코카가 둘 32개월첫애 둘째 이달출산하는데 다 같이 계속 살생각입니다 가족이 그런거니까요
난슬
개종류가 뭐예요?개라고 다 털빠지는 거 아니예요
거늘
같이 살던 사람에게는 단순히 개가 아니예요..
예랑분이랑 얘기 나눠보셔야될것같네요..
저도 결혼하면서 키우던 강쥐도 같이 왔어요
신랑은 첨에는 제가 좋아하니까 좋아하다가 이제는 신랑에게도 얘가 진정한 가족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부부애도 돈독해지고 더 좋은것같아요
겨레
예랑님한텐 그냥 개가 아닐텐데요....
첫삥
계속 같이 지내요
아이 싫다고 두고 결혼하는거 아닌 것처럼..
키우는 사람에겐 내 새끼예요
내새끼 털 싫다고 두고오라고하는 사람.. 많은 믿음은 안생기네요 자기도 머리털 빠지면서...
호습다
강아지도 가족이라 떨어지면 서로 힘들듯해요
키우다보면 정도 들고 털은 청소기가 쓱싹ㅋㅋ키워주세요~~
간지포텐
언니랑 키우던 강아지 결혼하면서 언니가 데려갔어요. 다행이 형부가 조아하구요. 일있거나 놀러갈땐 저희집에서 봐주구요^^신랑도 좋아해서요~*
갅지삘여우
같이 정붙이세요..얼마나 사랑수러운대요..청소기로 매일매일 쓱하세요
카이
3333333
빈길
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