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했어요...
마무리 작업...
인터넷 연결...정수기 비데....
사람들이 자주 오곤 했어요...
마지막으로 피아노 운반....
밍키가 짖어 피아노 의자 위에 올려놓고 제가 들었어요....
의자를 내려놓자 밍키도 뛰어내리더라구요....
전 생각지도 못했어요... 뛰어내릴지...
병원에 갔더니 탈구....
수술해야한다더군요...
뛰면서 노는 걸 엄청 좋아라 하는 울 밍키...
1.6kg밖에 안되는 앨 제가 이렇게 만들었어요...ㅠㅠ
제철
한군데 더 다녀왔는데 그곳에서도 수술을 권하더라구요...수술비는 50만원 똑같구요...
환찬
우선 병원을 다른데를 가보세요.개들도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근육이 놀라서 몇일절뚝거리거나 불편해 합니다.저도 이전에 그럴비슷한 경험이 있었고 그때 바로 병원가니 의사 쌤이 그러더군요.왠만한 높이에서 떨어져서다리가 부러지거나 탈구되는일 거의없다고..근육이 놀란거니 몇일 지나면 낫는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그뒤 하루지나니 멀쩡했어요..과잉진료하는 곳도 있으니.. 병원선택은 신중히 해야한답니다..
큰길
뛸때 다친다리만 자꾸 들어요...
날위해
저희집 강자두 성견인데 1.4킬로 나가는 꼬맹이.
침대나 의자등에서 떨어져두 몇일 쩔뚝거리고 다니다가 금방 언제그랬냐 그래요.
골절아니면 수술필요 없습니다. 병원에서 돈벌려구 그러는 거예요.
앞전 키운 요키는 성견 900그람밖에 안나갔는데도 침대 뛰어오르고 뛰어내리구 멀쩡했어요.
일반 큰 견보단 잘빠지지만 금방 괜찮아지니 넘 걱정마셔용.
사람이든 개든 자연재생력이 생각보다 뛰어나답니다.
앞발 들어올려 뒷발로만 걷게하거나 지탱하게하는 그런 무의식적 행동은
어서와
네...놀기는 여전히 잘 놀아 다행이에요....
총알탄
딱 한 번의 사고로 수술해야 할 정도로 다치는 것은 뼈에 금 가거나 부러지는 거고... 슬개골 탈구 같은데, 작은 체구 아이들에게 흔한 유전성 질병 같은 거예요. 병원 어디나 돈 벌려고 무조건 수술하자고 그러는데, 꼭 수술하실 필요 없어요. 우리나라만 슬개골 수술 건수 높은 것 같아요. 아이가 잘 걷고 논다면 평소 관리만 잘 해주셔도 되요. 그리고 아이도 자기가 떨어져서 아야했음 자기 잘못이지 엄마 탓 안할 거예요. 강아지는 사람 아이랑은 다르잖아요.
물
네..정말 너무 미안하고 맘이 아파요.
예린
어떻게해요ㅠㅠ 넘 안쓰럽죠
블1랙캣
그런가요? 오늘부터 맛사지 해줘야 겠어요^^
한말글
다리를 많이 주물러 주세요.
한번에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탈구는 오래기간에 걸쳐서 그렇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