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로또가 이래요~눈을 마주치면 저렇게 드러눕고 배를 만져 달라고 하네요~
배 안 만져 주면 내 손을 자꾸 끌어 당겨요~
5년정도 됐구요~ 우리 로또도 2kg 밖에 안나가요..
근데 이렇게 조금한 애들이 관절이 안 좋다는데..
자꾸 두 발로 서요.. 병원에서 두 발로 서게 하지 말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말을 알아 듣는건지.. 뭐래는 거니? 하는건지.. 그것도 같은 방향으로 ㅋㅋ
넘 귀엽지 않나요?
아..요 까만애는 밍키입니다..믹스견인데요.. 8년 됐습니다.. ㅎ샘 많지만 정 많은 여아들 입니다.. 이뿌게 봐주세효~
보르미
우리 치즈랑 크림이랑 너무 많이 닮았네요
치즈는 슈나믹스에요 지금 할머니구요 ^ ^
혜린
운동부족이면 두발로 서나요?
아가들 이쁘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달
네.. 두발로 서는게 관절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맨날 쫓아다니다 안오면 좀 서운해요 ㅋ
오미자
울집은 화이트 포메인데요~ 벌세울때 두발로 세워놔요~ 그게 안좋은 거였군요~ 울집애도 애정결핍인지..
맨날 쫄쫄 따라 다녀요....
호빵녀
앉으라고 하면 앉아 있는데요 금방 일어나더라구요..
무관심.. 이방법을 써봐야 되겠네요 ㅋㅋ
한샘가온
우리 크림이도 제 손을 코로 올려서 자기 머리에 올려두더라구요 머리 쓰다듬어 달라고 ㅋㅋ
말티나 작은 크기 강아지들이 쓸게골 탈골이 많이 되니깐요 점프나 쇼파나 침대에 올라가게 해선 안된다고하네요 어쩔수 없는때는 강아지용 층계를 놓으시는 것도 한방법이네요
두발로 스면 무관심으로 대응하시고 4발로 안자있을때 간식으로 상을 주세요
안자! 안자! 하면 안지면 주세요 조금만 그럼 고쳐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