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신경을 곤두세웠더니 속이 넘 아프네요. 올리브 2014.04.05 댓글 7 좀 예민한 성격이라 신경쓰면 속이 너무 쓰려요. 결혼준비시작하면서부터 준비할께 끝없는데 남친은 신경도 안쓰는것같구 예민해져서 한소리했더니 삐치셨네요. 하하 저희만 이런거아니죠? 엉엉 위로가 필요해요
장미빛볼살
우아 드뎌 끝내시는군요~
둘빛
저도 위염걸렸네요.. 드뎌낼모레!
향율
저도 마음을 비워야하려나바요 이 예민한 성격이 괜시리 속상하네요. 감사해여
둘삥
마음을 비웟어요 ~ㅋㅋ
시간이 지나니 정말 왜내가 신경썻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테리어날짜때문에 대판햇엇는데,, 결국 서로 한발씩 물어나서 제가 딱 원하는조건말하고
그조건안에서 오빠가 알아서 하라고햇어요 ~
남자는 딱 일거리를 줘야지 처리하더라구요,,
같이할려고하면 암것도안되는것같아요 !! 화이팅하세요 ~
청력
아 오늘은 그나마 기운돋는중이예요. 어제 결국 병원을 와하하하님도 힘내세요!
날애
저도 괜히 우울하고 그러네요 ㅠ
툭툭 던지는 말에 예전 같음 그냥 넘어가는데
왠지 더 서운하기도 하구요 ㅠㅠ 잘 견뎌야겠지요?ㅜ
지희
아 괜히 심란하죠? ㅠㅠ 같이 기운내요